드리미 에어프라이어는 고온 스팀 기능을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신제품입니다. 기존 에어프라이어의 튀김 기능에 스팀을 결합하여 더욱 풍부한 식감을 제공합니다. 이번 신제품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먼저 공개되었습니다.
- 플리피 AG10: 4.5L 용량, 에어프라이어+그릴 2in1 구조
- 테이스티 DZ30: 5.5L x 2개 듀얼 바스켓, 동시 조리 가능
- 두 모델 공통: 고온 스팀 기능, 블랙 컬러+라이팅 패널 디자인
이 글은 공개 블로그 후기에서 자주 나온 내용을 오늘의후기가 재구성한 요약입니다.
원룸에는 플리피 AG10, 가족 식사에는 테이스티 DZ30이 적합할까?
드리미 에어프라이어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었습니다. 플리피 AG10은 4.5L 용량으로 1~2인 가구에 적합하며, 에어프라이어와 전기 그릴 기능을 하나로 합친 2in1 제품입니다. 상단을 180도 뒤집는 플립 구조를 통해 에어프라이어와 그릴 모드를 전환할 수 있어 주방 공간을 절약하고 싶은 분들에게 실용적입니다. 스테이크와 같은 육류 요리 시 스팀 기능이 수분 증발을 막아 촉촉한 식감을 살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. 반면, 테이스티 DZ30은 5.5L 용량의 바스켓 두 개로 구성된 듀얼 에어프라이어입니다. 두 개의 독립된 공간에서 서로 다른 요리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어 3인 이상 가족이나 손님 접대 시 유용합니다. 한국소비자원이 권고하는 조리 안전 기준에 맞춰 내부 온도 균일성을 높이는 360도 열풍 순환 기술을 적용하여 조리 품질을 향상시켰습니다.












